대전 남사당
2003-02-03 조회수:1782
서울=연합뉴스) 정성호 기자 = '한국적 양식의 뮤지컬'을 표방한 국악 뮤지컬 「천년새」가 오는 3월 12-23일 문예진흥원 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공연된다.
한국적 색채를 위해 고고한 학춤과 신명나는 남사당놀이 등 전통연희 양식을 끌어들였다. 또 현대인의 정서를 담지 못하고 있는 국악을 현대화시켜 젊은 관객과의 거리를 좁힌다는 계획이다.
학춤 인간문화재 이흥구씨와 남사당놀이보존회 회원들이 출연한다....